처음엔 Cressi sub의 제품을 원하였는데 Diversmall의 직원의 권유로 Blue Corner제품을 선택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제품이 오나해서 걱정하였는데 막상 받고보니 제 기우였습니다. 제품이 너무 좋더라구요. 다시 한번 Diversmall의 직원분께 감사 드립니다.
여러 장비들 구매해야하는 탓에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코팅이 되지 않은 일반납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반납이라 특별히 장단점은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꼭 필요한 웨이트이기에 비록 코팅안된 일반납이지만 아끼고 잘 사용해볼랍니다. ^^ 빨리빨리 바다에 가고 싶어요 .. ㅎㅎ
웨이트 차고 전복도 따고 싶네요ㅋㅋ 고맙습니다 마니 파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강사추천이라 그러니 좋은거 같아요. 작년에 웨이트 벨트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ㅋㅋㅋ
전 아직 초보지만은 일단 질기고 튼튼한걸 보아 가격대비 아주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길이가 마니 남아서 가위/칼 로도 잘라보았지만 역시 튼튼하더라구요^^
다이버몰 최고입니다^^v
번창하세요~
사실 처음에 다이빙을 시작할때 다들 스테인리스 나이프도 쓸만하다고 해서 스테인리스로 샀습니다만, 100%의 다이빙이 바다에서 이뤄지다보니 한해한해 갈수록 녹이 점점 슬더라구요. 녹을 없애려고 칼을 갈기도 하고, 사포질도 해보고, 구리스도 발랐지만 아무래도 찜찜해서 이번에 티타늄으로 왔습니다. 일단 이 제품은 날이 상당히 큰편이고요, 분해조립이 굉장히 쉽게 되어있습니다. 칼 빼는것도 어떤분은 불편하시다고 했는데, 다른 나이프랑 별 차이없습니다. 다만 저는 스트랩의 재질이 그닥 고급스럽지 않아서 이거 조금 차고나면 끊어질것 같네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