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이틀만에 다이빙 중 손잡이만 날아가고 칼과 몸체만 다리에 붙어 있더군요
제품 출시부터 나사를 확인치 않고 보내 소비자가 골탕을 먹은 케이스 입니다. 더 웃긴 건 다이버스몰 회사 직원인데 불친절하고 참 기분나쁘네요 말로만 VIP회원이라고 시끄럽게 하더니만 막상 일 생기나깐 나몰라라 하네요 얼마 안되지만 여태것 물건 구입한게 후회됩니다. 이글 삭제하면 다이버 동호회 등에도 홍보 할 예정입니다
저는 주로 다이빙을 해외에서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보통 렌탈 장비를 썼는데요, 쓸 때마다 다른 느낌에 맞지 않는 사이즈때문에 항상 발등이 벗겨지는 등 고생 좀 했습니다. 그래서 내 핀을 찾으러 여기저기 수소문해본 결과 와프핀을 알게 되었죠. 3주 후면 필리핀 보홀로 다이빙하러 갑니다! 맘껏 사랑해주고 와야져 ㅎㅎ 와프핀 파는데가 국내에는 한 두군데고, 그 중 가장 믿을 수 있는 다이버스몰에서 샀습니다. 잘 쓰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