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깜짝 선물로 준비했는데 남편도 저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물빼기 쉬운 건 당연하고,
피부에 닿는 고무는 검은색이라 때 탈 염려도 없고 그러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투명함과 검은색이 잘 조화를 이루네요. 튼튼하고요..
예쁜 여자 색상도 있음 저도 하나 샀을텐데 아쉽습니다 ^^
2006년도에 구매를 해서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밑창도 튼튼하고 착용감도 좋고 몇년을 사용하고 있지만 어느한곳 떨어진곳이 없네요. 정말 좋은 부츠입니다. 예전에 사용한 것은 그냥 저렴하고 구매를 해서 몇번사용하지도 않고 밑창이 달고 찢어지고..했는데..
디럭스 부츠는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