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릴 쓰다보니 상승할 때 손이 아팠는데 다이브릴 써보니 SMB 띄워도 전혀 손에 무리없이 편하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냥 낚시대 감듯이 감으면 되니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재질도 단단해보여서 거칠게만 쓰지 않는다면 오래오래 쓸 것 같네요. 레져다이빙 하시는 분들, 가성비 좋은 제품 찾으시는 분들한테는 강력히 추천할만 합니다!
가성비 좋습니다.대부분 스쿠버프로 제품의 부츠를 신습니다.제 주위도 그렇게 신고 계시구요.사선으로 되어있는 지퍼 때문에 벗고 신기가 편하고,밑창이 두툼해서 걸을 때나 물 속에서 돌과 같은두꺼운 물체를 밟을 때에도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3mm 부츠를 신다가 5mm 부츠를 신어서 약간 더운 감은 있지만이 정도 가격에 이런 부츠 못 구한다고 생각합니다.사이즈는 정사이즈로 신으시면 됩니다!다음에는 마레스 플렉사 DS 부츠를 신어보려고 합니다.나중에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