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구입 했습니다.) 일단 소프트 백 플레이트라 전체적으로 가벼운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네요. 이번에 처음 이 BCD를 들고 해외 다이빙을 다녀왔는데 장비 이동과 사용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스트랩과 버클들도 튼튼하고 탈부착에 어려움이 없으며 특히 제 몸에 잘 고정되어서 금방 잘 적응할 수 있었고, 양쪽 웨이트 포켓 덕분에 트림 자세 유지가 조금 수월한 것도 장점인 것 같구요. 다만 제가 좀 몸이 작은 편이어서인지 가장 작은 사이즈임에도 최대한 끈 조절을 해도 좀 큰 감이 있네요. ㅎㅎ 별도로 조정은 더 해야 할 것 같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