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쿠아슈즈를 신고 패들보드랑 핀을 착용했었는데, 실제로 발도 엄청 시렵고 해서 이번엔 5mm 슈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패들보드 렌탈할때 신어봤는데, 딱 저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늘 좀 크게 신어서 불편했거든요.
이번엔 제발보다는 약간 크긴해도 240mm 를 구입했네요. 제품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벌써부터 타고 싶어요. ㅠㅠ 패틀보드~~~
여러종류 장갑들 보다가 디자인이 맘에 들어 결정했는데, 후회없어요. 남편에게 서프라이즈 선물로 샀는데, 남편이 너무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남편이 일반 남성손과 동일한데, M/L 사이즈가 적당했어요. 어차피 수중에 들어가면 또 좀 늘어나니까 편하게 낄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손이 작은 편이라서 xs/s 사이즈했는데,
딱 좋았어요. ^^
사이즈 고민을 많이 하다가 구입했습니다. 주변에도 많이 물어도 보고 다른 모델이랑 사이즈도 비교해봤습니다. 사이즈표에 나온데로 눈썹위 머리를 재면 52정도 나옵니다. (여자/머리숫은 적은 편) 그런데 일전에 지인의 포스 네오프렌 후드(5미리, M)를 쓰고 너무 쫄리는 것 같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여 M을 할까, S를 할까 하다가 결국 S를 선택했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기존 네오프랜 대비하여 착용했을 때 쫄림이 덜합니다. 또 목 부분이 네오프렌보다 여유가 있습니다. 머리가 짱짱하지만 목은 오히려 조금 남는 편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