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두껍고, 손에서 겉도는 느낌을 싫어해서
추워도 글러브 안 끼는 편인데 -
제주/동해는 껴야겠더라구요 ㅎ
체온 유지보다는 여기저기 로프잡고 조개껍질 등에 긁힐까봐 구매했구요,
6월에 제주에서 3m 장갑 끼고서도 그닥 추운느낌은 없었기 때문에
1.5mm 로 구매했어요. 손이 엄청 작은 편이라 거의 맞는 장갑 찾기가 모레에서 바늘찾기인데
비교적 잘 맞고 컴팩트해서 좋아요! 손가락 움직일때 둔한 느낌도 없구요 ^^
퐁당에 미리 전화문의로 여쭤보긴 했었는데, 클거다 비추다 라고 하셨을 때 말 들을껄 그랬네요.
225~230 걸쳐 신고, 스쿠버프로 제트핀 M 사이즈를 3mm 부츠 신고 잘 맞게 신는데
5mm 부츠 신고 콰트로 S 사이즈 신었더니 계속 벗겨지네요 ㅜ
바다 가져갔다가 떨구고 잃어버릴까봐 빨리 그냥 팔고
다시 제트핀 사야겠어요.....
235 이상의 여자분들부터 3mm 이상의 부츠를 신고서 신어야 가능한 사이즈가 S 인것 같습니다.
225~230 걸쳐서 신고, 대부분은 230을 신는 편인데
편안하게 신고 벗을 수 있어요. 딱 맞는 느낌보다는 살짝 여유 있는 느낌이고,
이거 신고 마레스 콰트로 스쿠버 핀 S 사이즈를 신었는데
3번 핀이 벗겨지려고 했어요.
부츠의 문제보다는 콰트로 핀 자체가 크게 나와서 제 발 사이즈에는 안맞았던 거 같아요.
팔고 원래 쓰던 제트핀으로 다시 사야될것 같아요.
스쿠버프로 브랜드 좋아해서 그런지 부츠는 깔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