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냄새나며 이상한 이물질 끼어있던 렌탈 레귤레이터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진짜 이걸 물어야하나 현타 왔었지만
용궁같은 바다속 풍경에 또 다잊고 물고
나오면 또 현타오고
이제 남은 생은 매년 한번은 다이빙 나가겠구나 싶어
과감히 두세트 질렀습니다
평생쓸거니 티타늄도 넣어서 딘타입 처음이지만
실장님...팀장님...? 본부장? ;;; 님의 전문적이고 믿음직한 설명 하에
홀린듯 카드긁고 집에 와서 소중히 모셔놓고 있습니다
1+1이라 세컨 악토까지 티타늄인 사치를 부렸네요
망설이면 가격만 오를뿐! 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