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사진촬영을 한번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고 이번에 고민끝에 거금을 들여 파티마 400D 하우징과 포트를 구매했는데 다이버스몰에서 정말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혹시 사고나서 후회하면 어쩔까?...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물건을 받아 풀장교육때 한번 사용해보고 나니 투자한 가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바다에서는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조만간 플래쉬하우징, 다른포트, 라이트, 암세트등을 구매하여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다이버스 몰의 좋은 조언 부탁합니다)
사실 텍다이빙을 즐기는 저로서는 최대방수수심이 마음에 들었거든요.(타 수입제품은 디자인이나 무게는 마음에 들지만 최대방수수심이 마음에 걸렸었거든요..)
다시한번 다이버스몰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모든 장비(포트, 암세트, 플래쉬하우징, 라이트 등)을 구비하여 풀세트 장착 후 사진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