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에 환율이 이렇게까지 뛰기전에 강사님을 통해서 구입하였습니다.
첨 받았을땐 엄청 무거워서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었습니다.
(재질이 마치 운동회때 치는 하얀천막 같은 재질로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아뭏튼 입고 나서는 자세 잘 나옵니다..
물론 혼자 입고 벗고도 불편함이 없고요..
내피 때문인지, 자체적인 보온력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뭏튼 내피랑 입고
수온이 3도정도에 들어가도 손이랑 얼굴은 시려도 몸은 추운줄 모릅니다.
올해로 2년째 인데, 아뭏튼 크게 수선이 필요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추석전 투어시 사용하려고 주문해서 빠른 배송으로 상품을 받아보니 촉과 개머리판(?)이 없는 본체만 배송되어 부속품이 없이 배송되었다는게 확인되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 주신다는데 당장 투어시 사용을 해야할 상황이라 일단 기존 보유하고 있던 폴건의 삼지촉을 사용하여 투어시 정말로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제품을 보내고 생각치도 않았는데 오늘 완제품으로 .....
빠른배송에 감사드리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투어시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