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 보고 나니 기대 이상이더군요.
특히 밝기가 맘에 들더군요. 굴밑을 뒤지거나 Wall을 탈 때 아주 맘에 드는 밝기더군요.
스위치도 30m에서도 부드럽게 잘 작동했어요.
작동시간은 3000mAh를 써서인지 하루 3번 다이빙에도 부족하진 않았어요.
우려했던 배터리 장착문제도 없었구요.
수중에서 들고 다니기에도 그립감이 좋았어요. 무게도 묵직한 정도...
다만, 수중촬영시에는 마크로촬영시에는 지나치게 밝아 피사체가 과도한 광도를 받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아울러 디퓨져가 기능을 잘 하지 못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