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 디자인, 만듦새 모두 좋습니다.
문제는...후드 부분의 두께 때문인지 너무 작습니다.
머리 작은 서양인이 써도 꽉 껴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죠.
축구공 넣어 놓고 좀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한국인 체형에 맞추었다는 닐프라이드 제품의 후드 크기가 이 모양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비추입니다.
선물로 구입한거고 사용하는걸 봤는데 아주 훌륭합니다.
폭, 길이도 쓸만하고 쏴 올린 뒤엔 2명이 BC공기 없이 잡고 수면에 버틸 수 있을
정도로 인양력도 좋습니다.
다만...함께 있는 릴은 좀 그렇군요.
스풀이 작은 편이라 손에 힘이 많이 들고 더블엔드도 좀만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