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로 두번쨰 구매입니다 . 그만큼 마음에 들어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계용인만큼 신고도 아주 가든해요. 고무와 천의 이음새도 깔끔하구요.
발은 225mm 인데 xs신고 약 2cm 정도 여유있네요.
그리고 발목 둘레가 18cm인데, 발목조이는 끈이 필요 없네요. 편하게 딱 맞아요.
그리고 사진에는 발등부분이 회색인데, 올 검정이예요. 검정에 하얀색 스티치입니다 . 깔끔해요. 사진첨부합니다
이전에 TM - 7500QB 을 사용했었는데 분실하여 마스크를 새로 사야했습니다. 눈이 원체 나쁜지라 보통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예쁜1안식 마스크는 애초에 눈독도 들일수 없었구요. (난시가 심하여 렌즈를 끼고 할 수도 없는 다이버입니다. 렌즈가 수시로 돌아가 교정을 해주어야 하거든요) 이번에는 좀 다른 디자인의 것을 시도해보려했는데... 돗수렌즈에, 제가 선호하는 파랑색, 또 교육때문에 검은색 스커트를 선호하는점등...을 고려하면 역시 투사제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TM - 7500QB 과 거의 동일한듯 합니다. 스커트 재질 부드럽구요. 제가 전형적(?)인 평면적인 아시아인 얼굴인데 불편함없이 잘 맞습니다. 스트렙조절도 두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버튼 눌러 손쉽구요. 다만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마스크라인의 파랑색이 그리 눈에띄게 선명하지 않습니다. 고급스러운 펄감은 좋으나 많이 어둡습니다. 한 2m 이상거리에서 보면 검정같아보입니다. 그점이 아쉽네요 ^^;;
제가 161cm, 45kg인데요. 마른55 사이즈입니다. 작은 체구이고 특히 다리가 많이 가는 편입니다. ^^;;;
이전에 사용하던 스쿠버프로나 마레스 등의 제품의 경우 대부분 xs사이즈를 입어도 조금 남는 편(허벅지 부분은 특히 더 많이 컸어요) 이어서 맞춤을 고민하다가.. (슈트는 딱 맞지 않으면 체온유지에도 문제가 생기고 또 보기에도 예쁘지 않잖아요^^;;) 시간이 없어서 고민끝에 구입했었는데요. 3/4 문의했더니 그건 아주많이 마른분들에게 맞고, 저는 5/6 권하시더라구요. 항상 슈트때문에 고생을 해왔던지라 반신반의하면서 믿고 5/6사이즈 구입했는데. 정말 딱 맞았습니다. 다리도 팔도 딱 맞는것이 꼭 맞춤슈트 같았고 오히려 제가 살이 찐 기분이 들정도로... 하하. 디자인도 심플한것이 세련됩니다. 마른체구 때문에 사이즈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여러모로 추천합니다 ^^
색상이 아주 진한 원색 파랑으로 딱 원하던 제품입니다. 천도 품질 좋습니다.
마스크스트렙커버.. 다이빙 장비중 작은 부분이지만 다이빙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편안한 다이빙을 위해 꼭 필요한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에게는요!
한가지, 스트렙과 스트렙커버가 함꼐 나온것들중에 스트렙이 고무가 아닌 나일론(?)천끈으로 된것을 사용했었는데.. 한국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못찾아서... 결국 커버만 구입했는데.. 그점이 아쉽습니다. 귀옆의 작은 부분이지만 고무스트렙이 아무래도 머리카락이 끼이니까요.. ^^;;; 사용하기에 좀더 용이한 천(?)스트렙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하.
다이빙을 계속하시는 분들은 아실껍니다. 마우스피스가 불편하면 다이빙 내내 얼마나 신경쓰이고 불편한지.... 본인의 치아에 성형하여 쓰는 작스.. 편안한 다이빙을 위해서라면 필수품입니다!!! ^^ 그런데 저는 이전에 늘 쓰던 작스 파랑색이 좀더 진한 하늘색이었는데... 이번에 받아본 제품은 아주 연한 투명하늘색이네요~ 제가 장비를 항상 파랑계열을 사용해서 주문했는데.. 그점이 조금 아쉽지만^^;;; 상품 선택시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