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오키나와인데 첫날 푸른동굴은 조금 물이들어왔지만 괜찮았고 재미있게 놀랐습니다 그리고 장비를 씻어놓고 다다음날 근처에 바다에 가서 수영 5분하는데 밴드가 뚝 끊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고생해서 남는부분으로 연결해서 다시 착용했는데 2분만에 반대편이 끊어졌습니다. 완전 화나서 바다도 뭐고 숙소에 돌아와서 20분 거리에 스포츠몰에서 밴드만 교체할려는데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새로 가려는데 이게 완성 우리돈으로 2만원이면 훨씬튼튼하고 좋은것으로 살수 있어서 그걸 섰습니다. 중요한점은 이제품 하루 사용할거아니면 절대 비추천입니다. 일본가게되면 일본에서 사새요 싸고 좋은물건이 많습니다. 산지 오일도 안됐는데 버려야 하는건지도...완전 돈낭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