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 구매를 해서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밑창도 튼튼하고 착용감도 좋고 몇년을 사용하고 있지만 어느한곳 떨어진곳이 없네요. 정말 좋은 부츠입니다. 예전에 사용한 것은 그냥 저렴하고 구매를 해서 몇번사용하지도 않고 밑창이 달고 찢어지고..했는데..
디럭스 부츠는 너무 좋습니다.
이 모델은 발이 아주 크신분들은 기피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사이즈도 260-280이 제일 큰사이즈이기도 하고..
핀포켓은 그리 넓은 편은 아닙니다. 창이얇은 웻슈트용부츠에는 아주 타이트하게 잘 맞습니다. 핀과의 일체감이 좋구요.
핀포켓이 넓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창이 두꺼운 부츠나..드라이슈트부츠중에서도 일체형으로 나오는 모델 말고, 분리형으로 나오는 오버부츠들은 핀포켓에 잘 안 맞을수 있습니다.
창이 두꺼운 부츠로 이 오리발을 사용해보니 부츠가 끝까지 다 안들어가서 힘만 들고 힘전달이 안되더라구요.
이 모델에 따로 원하는개선점이라면.. 핀포켓에 배수구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점..모래들어간거 일일이 뒤집어서 빼내기도 좀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