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토바 LED 사용후기 입니다.
인보바 LED 랜턴 2개째 사용 중입니다.
1번째는 다이빙 갔다가 분실했고 2번째는 작년에 충전식으로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야간다이빙시에 가끔식 주랜턴으로 사용할 정도로 밝고 가볍고
소형이면서 충전식이어서 밧데리 값이 따로 들어가지 않아서 너무나
좋습니다. 일명 물건이라고 하죠....
처음에 구매하게 된 동기는 주변에 지인들이 많이들 사용들 하셔서
저도 인토바를 사야겠다 마음먹고 샵 사장님께 인토바 렌턴 살려고
하는데 어때요? 라고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몇개 팔았는데 주변에서 호응이 좋다고 사용해도
후회하지 않을꺼다라는 답을 주셔서 구매 후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호회에서 랜턴이 부족하면 가끔은 주 랜턴으로 사용할 정도로
밝습니다, 거기에다 작고 가벼우면 Compact한 사이즈
너무너무 좋습니다.....
처음으로 사는 슈트 오늘 받아서 받자 마자 입어봤습니다
처음이라 입는데 힘들더라구요 막 받은 따끈한거라 살짝 쪼이는 느낌과 목이 약간 답답하더군용 근데 이건 입다보면 좀 늘어나겠죠>?
사이즈 때문에 많이 헤매긴했지만 전화 할때마다 친절히 설명 잘새주셔서
잘산것 같습니다~~감사해용
앞으로도 쭈~욱 다이버스몰만 이용할꺼에용~~
단단해 보이는 디자인에 보온력도 매우 좋고, 밑창이 두꺼워서 발이 안아프고 좋은데요. 밑창이 두껍다 보니 아무래도 동사이즈의 다른 부츠들보다 오리발 선택을 잘 해야합니다. 본인 사이즈보다 사이즈가 더 큰 오리발을 골라야 할수도 있구요. 발이 포켓의 끝부분까지 안들어가서 오리발이 발끝에서 노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부츠를 구입하실 분들은 꼭 오리발과 매치를 시켜보시고 구입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그런 점 말고 부츠 자체의 품질에는 매우 만족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홀리스의 f1핀에 사용하니 잘 맞더라구요. 핀 자체가 드라이슈트용 부츠가 장착이 쉽도록 핀포켓이 넓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