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려서 손으로 묻히고 나가면 좋을듯 하네여 어제 사용해보려고 다른분 사용후기에 따라 수영장 가기전에 수경에 뿌리고 손으로 잘 문질러서 화장지로 닦은후 수영장에서 사용을 하는데 그닥 나쁘진 않은데여 눈만 가리는 수영용 수경은 유리가 얇아서 그런건지 깨끗한데여 일안용수경은 두꺼워서 그런건지 아님 콧김이 들어가서 인지 좀 뿌옇게 되서 손으로 살짝 닦으니 깨끗해지네여 가격대비 용량도 크고 해서 만족합니다.^^
다이빙 입문하면서 부터 써온 제트핀 어느덧 너와함께 1700탱크. 필리핀에서 다이빙 생활 토탈 로그 1200회 정도에 아끼고 아껴 썼지만 많은 강습과 다이빙으로 운명을 달리하고 꺽어진너 시골생활에 구입하기도 아까워 낚시줄과 본드로 꼬매서 기어코20탱크 더한나(독하다) 그래두 잘 버텨줬다.드뎌 13개월만의 한국 귀국,정든 그놈을 필리핀에 버렸다.오버 차지의 부담때문에 필리핀에서 사오지않은 제트핀 한국이 솔직히 3만원 비쌌다...하지만 오버 차지 4킬로면 2만원이니 빠른 배송과 친절한 써비스로 가격 역시 만족하기로 했다.
자 그럼 ~ 애송이의 제트핀 사용 후기를 읅어 보자면.
제트핀은 유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것 같다...힘들고 무겁다와 나같은 천상천하 유아독 제트핀!
장점
1.킥발이 무자게 잘먹는다.
-물론 킥발 잘먹는핀 많다, 허나 제트핀은 유수공과 커다란 킬로 인해 다른 킥이
잘 안먹는 빽킥 기가 막히게 잘먹는다.
2.튼튼하다.
-커친 환경에서 1000탱크 이상의 핀질과 자외선 그리고 코랄의 스크래치를 견디는
내구성.
단점
1.무겁다,항상 해외 투어에 가져갈까 말까를 고민한다. 그래두 가져간다.
2.핀스트랩이 그지 같다,가격에 비해 아무리 클래식이 좋고 안변하는게 좋다지만
핀스트랩은 졸라 불편하다. 가격도 비싸면서,본사는 스프링을 oem으로 바꿔라!
3.시간이 오래 되면 경화 현상이 일어나서 보들함이 사라진다.
내일은 일요일 오랜만에 수영장 락스물에 몸 담그길 했다. 매일하던일 20일을 물에 안담그니, 온몸이 썪는것 같다. 초심을 가지고 내일도 제트핀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