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동해에서 처음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하기 편리한 크기와 무게감 대비 월등한 밝기와 성능입니다.
더 밝고 우수한 성능의 전문적인 렌턴도 있겠지만, 높은 성능과 쉽게 사용 가능하면서 충전 형식의 이만한 가격대의 렌턴은 없는거 같습니다.
또한 케이스가 따로 있어, 보관도 정말 편리합니다.
옷걸이를 사용해서 드라이를 걸어 놓았는데...
저번주에 다이빙하면서 목씰이 늘어나, 드라이가 세미의 역활밖에 하지 못했내요.
추워서 두번째 깡은 바로 올라 왔습니다...
작은 실수로 드라이 목씰교환으로 A/S보내고,, 돈이 더드네요..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초보라 이것저것 상세히 기록해놓고 싶은데.. 항목이 그리 실속있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깨알 같이 써야할 듯.. 초보때는 좀 크게 만들어 쓰고 나중에 노련해지면 이거 꺼내 써야겠어요.
다이어리 겉 케이스는 깔끔하니 예쁩니다. 앞뒤로 카드 수납칸이 있으면 더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