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목 부분이 까칠합니다.
아이가 목이 계속 따갑다고 해서 이제는 물에 들어가기전에 목 주변에 테이핑해줍니다. 튜닉안에 목까지 올라오는 언더셔츠등을 입으면 괜찮을듯 합니다.
아이가 둘이라 다른걸로 각각 샀는데 사파리껀 지퍼가 앞에 있어 편리할듯 하지만 실제로 다른거랑 헷갈립니다. 완전 어린애들꺼는 앞에 있는게 좋지만 6세이상이면 뒤에 있어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앞에 있으니 지퍼가 조금씩 흘러 내리는게 단점이네요.......
아이가 둘이여서 (6세,5세 하지만 거의 7,8세 수준의 키) 똑같은걸로 사려다가 Tusa 꺼와 사파리로 각각 샀습니다.
같은 사이즈인데 Tusa가 약간 크더라구요(둘중에 Tusa가 좀더 실용적이고 좋음)
색깔도 이쁘고 목부분등의 끌림이 없어 이쁘고 좋았습니다.
할인해서 거의 득템한거라 생각합니다.
아빠와 딸들이 슈트와 튜닉입고 바닷가를 돌아다니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봅니다.
애들 슈트입은 모습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