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수건에 대하여, 퀵코일 걸이는 왼쪽으로 돌리면 분리가 되는데. 차후 이부분은 별도 분리 하여 손잡이 혹은 수중촬영암대 소켓을 교체 가능토록 디자인 되어 있다 합니다. 사용 용도 따라 손잡이 혹은 수중촬영용 암대소켓을 사용시 저부분을 돌려 빼낼시 기존 오링을 분리한 상태에서 분리 하여야 부드럽게 교환이 가능하다 합니다.
단, 저 부분이 돌아가서 열려진 상태에 밧데리캡을 잠구어도 잘 잠겨지지 않고 잘 켜지지 않습니다. 저도 사용하면서 깜빡 실수를 하여 렌턴이 안켜져 불량인 줄 알아서 다시 꽉 잠가 주시면 됩니다. 사용 중 저 부분에 돌아 가지 않도록 잠구는 것 사용자 입장에선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입니다. 아마 많이 열어진 상태에 밧테리캡을 잠구어도 캡이 그만큼 안잠겨져 누수가 된 듯 하네요. 혹시 사진 부분처럼 끈고리부분을 오른쪽으로 꽉 잠구어 주세요. 누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