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야간 다이빙 시에는 정말 필요했다..
하지만 단점이 너무 많기에..
일단 작동을하면 배터리가 다 방전될때 까지 열수 가 없다.
세척을 한다고 해도 염분이 남아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온수나.. 물에 한시간 정도는 담가줬다
빼야한다...
안할경우...침수되어 사용 할 수가 없다.
구조는 간단하나. 사용하기 너무 불편하다
주렌턴으로 사용하기엔 다소 모자람이 있는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훌륭한 보조렌턴으로 생각한다.
특히 야간 잠수시 아주 훌륭한 역할을 해 주었다.
배터리 또한 쉽게 구할 수 있는 AAA사이즈 이고,
작동방법또한 간단한다.
이제품이 더 가지고 있는 장점은
광원을 조절 할 수 있다는점이다.
이기능이 있는것과 없는것은 큰 차이다.
일단 디자인이 넘 이뻐서 구입했어요. 그놈의 간지가 뭔지? 제품 설명대로 손목, 발목 부분에 부드러운 패드로 되어있어 입고 벗을 때 편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요.슈트안에 들어온 물이 몸에 체온에 맞게 유지해줘서 춥지도 않으네요.확인한다고 손목이나 발목부분 밑쪽 벌려보시면 차가운 물이 슝슝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