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본후 고매까지 걱정된 점 두가지.
1. 슈트가 안들어간다는 분
2. 블루사파리가 별루라는 분
그래서....라이트135로 할 지 고민
하지만 비행기도 타야 하니까 슈트는 묶어 가더라도 100으로 선택
색상은 거의 구입하지 않을 것 같은 토바코, 그리고 고민 끝에 사파리 대신 네이비....그런데 재고가 없어서 그냥 블루사파리(ㅋㅋ)
결론
1. 트윈제트핀...꾸역꾸역으로 옆에 들어감, BC가 일반형이라면 세미드라이슈트까지는 원활하게 들어감. 특수한 기능있는 BC랑 주머니 많이 달린 드라이슈트는 쉽지 않음...불가능하진 않지만.
2. 블루사파리...오염에 대한 우려가 아니라면 디자인은 괜찮아요.
돈에 비해서 너무 볼품도 없고 완전히 엉망진창 입니다.. 이게 무슨 건 가방인가 싶네요 그냥 지퍼하나달린 보따리지...마레스..참 좋은 브랜드 인데 정말 실망입니다 무조건 반품할려구 하다가 귀찮아서 일할때 오한마나 삽 같은 연장이나 담아 쓰렵니다..
싼 가방보다 더 못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