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피스 재질도 그렇고 크기 모양 모두 맘에든다.
브랜드도 유명한 회사 것이고.
하지만 이런 제품을 보다보면 답답한 점이 싸구려 케이블 타이를 대규모로 사서
마우스 피스 고정에 사용하라고 넣어주는 모양인데.
저런 싸구려 케이블 타이의 문제점은 까닥 잘못하면 입술이 부르튼다는 것.
물론 전문가급들은 잘 가공하고 입술에 안 닿게 달지만.
대부분의 다이버들은 아마도 잘 모를듯.
그 마우스피스 전용 케이블 타이 얼마나 한다고 저런 싸구려 케이블 타이를 한개씩 넣었는지
마레스 메이커가 한심하고 브랜드 이름값을 떨어뜨린다고 생각됩니다.
마레스 제품 기획팀은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