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용전이긴하나 상대적으로 사진보다 실물이 날씬하게 잘빠졌구요 사용후기가 아니기에 그외단점은 구매한 건은 샤프트촉이 있으나 별도구매 촉이 없네요 통샤프트만 있을뿐... 이걸로인해 크레셔측에도 문의했으나 통샤프트만 이야길하니... 좀 답답... 호환촉이 없는건지 아직 못찾음... 후기에 이런말을 쓰긴 좀 그렇지만 퐁당에게 바라는 점이 있네요 상품에대한 좀더상세정보등과 통화시 상품지식이 좀 필요하지 안나 라는 아쉬움이 항상 있네요
C-card를 오랫만에 보니 1996년 CMAS에서 취득하고 대한 수중협회에서 발급을 했네요. 초기 모델이며 가격이 저렴해 구매했는데 대만족입니다. 마우스피스 아래 배수구도 없고 출수구에 덮개도 없지만 simple하니 좋습니다. 배수구가 없는 관계로 폐활량이 낮은 분들은 사용에 불편이 있을 듯 합니다. 다이빙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만족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