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가성비 좋습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해외투어때 수화물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내구성은 좀 아쉽습니다.
하드커버 부분은 충격에 약하고 하드커버와 소프트커버 연결 부분이 1년이 지나니 물이 새기 시작합니다.
모든 제품이 그러하리라고는 생각치 않지만은 이에 대한 AS는 많이 아쉽네요...
동영상 올리는 법을 몰라 이미지만 첨부하게 되었네요 나이트 다이빙시 매번 렌탈해서 쓰다가 하나정도 갖고 있으면 좋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외관은 이쁩니다. 라이트를 종류별로 켤수 있는데 한손으로만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헤드부분은 풀리지 않고 배터리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부분(뒷쪽)만 풀어서 열 수 있습니다. 뒷부분 안쪽에 3개의 오링(레드)이 들어가고 친절히 그리스도 듬뿍 발라주셨네요 ㅎㅎ 바다에서는 아직 사용전이고 받자마자 세면대에 물을 받아 랜턴을 켠 상태로 넣어 테스트를 해보았고 문제 없이 아주 작동이 잘 됩니다. 라이칸프로1200 추천 드립니다.
라이칸프로1200을 구매하면서 충전지 파우치 등등과 같이 구매했습니다. 싱글충전기로 휴대하기 용이하고 충전 방식도 배터리를 자동 인식하여 용량에 맞게 충전되네요 충전기에 input과 output 단자가 있는데 충전시에는 input 포트에 5핀을 꽂아 사용하면 되고 배터리를 꽂은 상태로 output에 USB단자를 꽂고 핸드폰 등등을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천 드립니다.
비치 다이빙을 자주 하는 다이버입나다. 보트 다이빙은 모든 장비를 다 착용한 상태에서 입수하지만 걸어들어가는 비치 다이빙의 경우는 물속에서 핀을 착용하고 일정 수심이 있는 곳까지 수면에서 이동한 후 비로소 호흡기를 물고 하강을 하다보니 종종 물위에서 호흡기를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호흡기 걸이 번지줄을 구입했는데 아주 편리했습니다. 번지줄을 호흡기에 고정시킬 때 길이 조절이 되어서 좋았지만 가끔 풀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미리 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에 라이칸프로1200을 구매하면서 파우치를 BCd에 걸고 넣어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라이칸프로를 넣기엔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 들어가긴 하지만 너무 타이트해요 ㅎㅎ 물론 이 제품이 잘 못 된게 아니고 제가 상세 설명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안들어가는 것은 아니라서 그냥 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