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다닐때 부터 런닝할때 자전거 탈때까지 계속 항상 함게 하게 되네여 ^^ 밧데리가 겔럭시 워치보다 가성비가 좋아서 하루 죙일써도 몃프로 안달아요 ^^ 실제로 다이빙시에는 이것저것 셋팅하고 백그라운드 항시 점등 시켜 놓고 진동모드까지 되다보니 30~35분 기준 3번 로그 작성하니 생활사용 24시간중에 다이빙 시간빼고 모빼고 50%정도 사용했네요 참고하세요 ^^
다이빙할때 많은 경우의수가 생길수가 있는데.. 나이프는 필요한 장비라고 생각해서.. 여러 제품을 검색하다가.. 티타늄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먼저 녹이 슬지않는다는 장점을 첫번째로 생각했고.. 그다음엔 크기와 디자인데.... 제 화면에는 조금 샴페인골드 색상으로 보였는데.. 제품을 받으니.. 짙은 회색이네요.. 해상도에 차이라서 어쩔수가 없지만 그래도 크기와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다른 제품과는 틀리게 스트랩이 고무로 되어 있고..제품 결합을 한다음엔 ..고무스트랩을 조금 정리해 줘야 합니다. 나이트집에서 뺄때 누르고 빼야 하는데.. 고정도 잘 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