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윙 다 비슷한데, 그중에 상당히 가볍고 튼튼하다. 그래서 쓴다.
그런데, 후면(아래쪽) 배기밸브 손잡이는 왜 안달려 있을까... 그냥 줄만 달랑. 좀 황당했다. 별건 아닌데, 뭐라도 만들어 달아야하지 않은가.. 할 수 없이 보드마카 뚜껑에 구멍내서 쓰고 있다.
그리고 어댑터 없이도 탱크 달 수 있게 고무막대기 두개가 중앙에 있는데, 그거 때문에 플레이트가 윙과 딱 붙지 않아서 그냥 뽑아버리고 어댑터 달아 쓰고 있다. 전에 쓰던 oxycheq 윙은 천으로 원기둥모앙을 만들어 아예 바깥쪽에 만들어놔서 플레이트도 딱 붙고 탱크도 달고 그랬는데, 이부분은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