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살짝 부담스럽긴 하지만, 역시 스쿠바프로!!!
B.C.D.만 제외하면 나머지 장비가 다 들어갈듯.
해외원정을 잡아놓고 비행기 수화물때문에 좀 큰 중간 사이즈로 질렀다, 무려 스쿠바 프로.
수하물 비용을 합리적으로 저렴하게 하기 위해서 보통 기내 수하물 10kg, 위탁 수하물 15kg 정도로 맞추면 어느 항공사나 통용 되기에 45L 정도의 드라이 백이 적당 할 것 같다.
라이트, 수중카메라 등 오링으로 누수를 차단하는 제품은 오링관리가 중요한건 모두가 아는 사실.
개인 입장에서는 많은 양이 필요치 않지만 꼭 필요하겠죠! 이왕이면 전용제품이 좋겠죠?
그래서 씨앤씨 오링 그리스(구리스) 탁월한 선택 입니다.
사진은 라이칸에 구리스를 바른 후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