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해루질 목적으로 구입.
일단 손의 밀착력과 그립력, 편안함이 주 타깃으로 세가지 모델을 샀다.
이놈은 그 중 하나.
손에 촥 감기는 맛이 조금 있다. 아마도 s사이즈 대비 내 손의 손형과 거의 딱 타이트 하게 맞아서
느끼는 느낌일수도 있다.
바다에선 아직 사용 안해봄
내 손 사이즈 참고로 S를 샀는데 세가지 중 제일 잘 맞는듯.( 엄지도 딱.한치의 여유도 없이 타이트 하게 딱 맞음).
압박감은 있지만 뭐 조금은 늘어날거라는 기대감으로 그냥 쓰기로 함.
손등의 보호 역할을 하는 고무 패드는 떼버림. 물속에서 살짝 살갓을 스치면 상처날거 같고 굳이 필요 없을거 같아 제거.
손바닥은 코팅처리? 되어 있지만 내구성이 좋아 보이진 않는다.
소라 몇번 주우면 헤질것 같은 느낌이다.
이것 또란 가격을 생각하면 꾹 추천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