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칸 프로 3600
이전 DV3000에 비해 비슷한 가격에 (외산 브랜드에 비교해 1/3~1/2 가격대)
부피를 대폭 줄이고 광량은 차이가 없으며 밝기를 두가지로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 편의성을 높여서 휴대성과 활용성을 아주 좋게 만들었다.
그리고 조사 각도가 적당하고 밝아서 일반 라이트로 사용시 아주 만족스러우며
일반 라이트로 사용시는 한손에 쥐고 다니기는 조금 부피가 있으므로 반드시 분실 방지를 위해 스트랩 장착을 권장드리며
동영상 촬영시에도 타켓라이트로 아주 만족스럽다.
배터리와 연결 선이 없어 사용시 몸에 걸리는 것이 없어 불편한 것이 해결되었고
on off 작동 버튼이 간결해서 고장이 적고 오작동이 없어 고민거리가 해결 되었다
게다가 일반 18650 배터리 (3500mmAh 권장) 3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전처럼 별도의 배터리 아답타 필요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또한 아주 편리하고 좋다.
더불어 본체에는 브라켓이 있어서 이를 통해 BM1 이라는 볼암과 연결 또는 PHG1을 활용하여 손등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놓아서
다른 암들과도 연결할 수 있고 손등에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며 개인 취향에 따라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저렴 아니 적당한 가격에 훌륭한 성능 그리고 국산브랜드
가성비 최고의 라이트 제품을 추천해달라면 단연코 라이칸 프로 36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