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랜야드는 내부에 와이어 없는 재질이었습니다.
한 3~4년 쓰니 플라스틱과 연결된 부분이 부러져서 쓸수가 없더라구요
또한 캐러비너가 대부분 플라스틱이어서 작고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다가 내부 와이어와 스텐 캐러비너가 장착된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튼튼해보이고 좋습니다. 다만 캐러비너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드라이슈트를 쓰다보면 라텍스와 실리콘재질의 씰이 있습니다.
그 중 라텍스 재질의 씰은 관리가 너무 중요해서 오일을 발라 보관을 안하면
씰이 녹아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한 오일로 관리되지 않는 라텍스씰을 사용하게되면
목부분의 살점이 달라붙는 현상이 생겨 목에 상처가 생깁니다.
때문에 꼭 오일을 발라 보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당해봤기 때문에 다름분들에게도 꼭 알려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