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800회 동안 다이빙 컴퓨터는 순토 모스키토 쓰다 망가져서 줍 쓰다가 이걸로 갈아탔다.
예전에는 코브라가 그렇게 탐나더니... 막상 800회 정도 지나보니... 다이빙 컴퓨터는 줍 수준으로도 충분히 제 기능은 하더라.
굳이 비싼 돈들여 이 제품을 산 이유는 GPS 기능 때문..
어제 다이빙하고 지도 위치 보니... 생각보다 정확해서 놀랬다.
스마트 워치 처럼 쓰기에는 사실 좀 무겁고.... 스마트 워치로 쓰려면 그냥 애플워치나 갤럭시 워치를 쓰지....
다만... 써보니 서핑, 다이빙 같은 수중활동 많은 사람은 좋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처럼 조사다니는 사람들... GPS 기능은 정말 좋다.
이런거 아니면, 다이빙 컴퓨터는 그냥 가장 기본만 되는거 써도 충분하다는 생각...
다이빙 용품의 첫구매를 마스크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주변 추천으로 걸 브랜드 제품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베이더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가격이 약간 부담이긴하지만 기왕사는거 좋고 마음에 드는거 사는게 좋을거 같아서 구매했고 스트랩도 같이 들어있어서 머리 뜯길일 없겠어요 ㅎㅎ 안면에 접촉하는 느낌도 좋고 실리콘도 적당한 강도라 코로나 녀석만 빨리 잠잠해지면 바로 다이빙 가고 싶네요 ㅠㅠ 아무튼 너무 이뻐요 ㅎㅎ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