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아이켈제품을 써봐서 하우징분야의 전문적이고 또 직관적인 제품이란것은 잘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제품은 액션이라는 명칭이 붙어있음으로 유추할수 있듯이 꼭 필요한 버튼배열로 단순화한
점이 특징이더군요. 때문에 고장이 적을것이고 USA산의 튼튼함은 부수적이겠고요.
제품 자체보다 좋았던 것은 배달받은 이후 AS차원 조치들이었습니다.
아이켈라이트에서 제게 보내준 제품은 신제품 이전의 약간의 오차가 있던 제품이었고
때문에 내부에 카메라가 잘들어가지 않아서 조금 갉아내면서 맞추어야 하나 고민하던 차,
아이켈라이트 대표께서 직접전화를 주셨고 상황설명과 함께 제품교환을 약속하시더군요.
하자있는 제품의 교환이야 당연한 것이겠으나 그과정에서의 친절함과 전문적임이 다르더라구요.
코로나가 해결되고 시야좋은 바다로 나가 멋진풍경찍을 날 기다려봅니다.
전 노랑색을 구입했습니다.
솔직하게 사진이 더 예뻐요 ㅎㅎ 아무래도 방수백이라서 비닐제질 특유의 안예쁨이 있어요.
그리고 앞가슴쪽에 배낭의 어깨끈을 모아주는 끈이 있는데요
도저히 어떻게 빼는지 몰라서 무식하게 힘으로 뺀거 있죠...
그래도 방수기능은 짱짱인듯요, 공기넣어 가방을 닫았는데 빵빵하게 공기가 전혀 빠지지 않네요.
노랑색이지만 때가 잘 탈 것 같지도 않고
물수거능로 쓱쓱 닦아주면 늘 깨끗하게 유지 가능하겠습니다.
역시 디플리~ 내사랑 디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