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프리 (2 b free) 프리다이빙 랜야드 스토퍼 사용후기 :
바텀 웨이트 위쪽에 기존에는 테니스공으로 세이프티 랜야드의 후크가 지나가지 못하도록 셋업을 했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셋업을 해도 큰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부이 셋업을 해 놓은 경우, 대충 1%의 확률로 다이버가 끝에서 턴을 할 때 세이프티 랜야드의 라인이 살짝 걸립니다.
숙련된 프리다이버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프리다이버 코스를 수강하는 초보자 또는 깊은 수심에서 정신이 없는 어드밴스드 프리다이버 수강생들은 이 살짝 걸리는 것에도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교육중에는 강사인 제가 같이 내려가 그 문제를 즉시 해결해줬었습니다.
바텀 플레이트를 사용해도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랜야드 스토퍼'죠.
0.1%라도 더 안전한 것을 추구하시는 강사님이시라면 이 장비를 부이라인에 셋업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