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스사의 에픽 82x 고스트 ADJ.최고 상위의 호흡기 입니다.
구매후 바로 바다에서 새용해봤습니다.
새상품이라 처음엔 호흡시 울림이 있었는데 두번째 부터는 정상적으로 울림현상이 없어졌습니다.호흡은 편안하게 이루어졌고 냉수대에서도 잘됐습니다.하층 수온이 11도 였는데 어떤 방향에서도 호흡에 무리가 없었습니다.바닦을 향해도,수면을 바라보고 향해도 호흡저항은 못느꼈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아쿠아렁 레젼드럭스 였는데 이 호흡기도 최고상위 제품이라 참 편안했는데 역방향에서는 약간의 호흡저항이 있었는데 에픽은 못느꼈습니다.기분 탔일까요?
크기나 무게가 떠도는 얘기로는 무겁고 컸었는데 실제 상품을 보니 크기는 아팩스 xtx200 보다는 작고 아쿠아렁 레젼드럭스 보다는 조금큰 싸이즈 입니다. 무게는 1,2단계 모두 확실히 무겁긴 합니다.
하지만 2단계가 입에 물었을때 무겁거나 버거운 정도는 아닙니다.
바다에서 사용해보니 무리는 없었습니다.
S사 재품 선호하는 분들의 루머가 아닐까?합니다.
이번에 좋은 제품을 싸게 구매해서 매우 만족 합니다.
옥토퍼스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마레스 제품중 가장 하위 제품인 로버였는데 가격을 속일수는없는지..프리플로어도 자주생기고 다이빙중 계속 공기방울이 나오는듯했습니다.
1단계 크기는 좀 뚱뚱한 외관을 가졌지만 스웨벨터럿이 사용하기 편했습니다.특징 기술인 기울어진 고압라인도 라인 간섭을 피하면서 좋았습니다. 다이아프램방식에 더블구조.조금 뚱뚱한건 참을수있는 조건이라 생각됩니다.만족스런 1단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