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스 캐스트 롤백과 사이즈 비교입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처럼, 우레탄 바퀴는 조립이 쉽지 않습니다.
볼트에 체결된 플라스틱 부품, 와셔, 스토퍼, 너트를 순서대로 조립을 하면 되는데,
문제는 큰 검은색 플라스틱 부품이 한 쪽은 잘 맞아 들어갔는데,
다른 쪽은 구멍 크기와 미세하게 달라서, 갈아 낸뒤에 억지로 끼워 넣었습니다.
조립시, 13mm 스패너(몽키와 같이 헤드가 두꺼우면 내부 홈에 들어가질 않습니다. 얇은 스패너를 써야합니다),
6mm 육각렌치, 롱노즈플라이어 등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큰 플라스틱 부품이 안 맞는 것도 대비해 칼이나 연마 줄 같은 것도 필요합니다.
손잡이는 설명서 없이도 부착할 수 있는데,
손잡이 설명서 대신 바퀴 부착 설명서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